사바사 케바케니까 그냥 참고만해 내가 겪은 경우일뿐이니 ㅋㅋㅋ
나 유학할때 같은반에있던 이태리남자
꾸미는거 진짜 좋아하고 다른 서양인들은 암내...가 늘 났었는데 얘만 안났음
잠시 딴소리지만 백인들 진짜 암내 훠우..ㅠㅠ...
여튼 키는 좀 작은데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준수했음
ㅇㅇ..그래서 여자를 매우밝힘..ㅋㅋㅋㅋㅋㅋ
바람을 피운다는개념이아니고 사귄다는 개념이 없는 느낌이였어..
그냥 온 세상에 여자가 이렇게나 많은데 왜 다 만나지못하고 죽어야하나 억울하다라는식의 마인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얘랑 얘 친구들만 그런건지몰라도 동양여자 진짜 좋아함
살결이 끝내준다는 표현까지하더라...ㅋㅋ
스윗해..매우 스윗해서 나도 그냥 즐길요량으로 만나는거면 좋음ㅋㅋㅋ
근데 얘 보고나서 '난 이태리남자랑 진지한관계는 절대 안해야지'생각함..
그래서 티비에 알베르토보고있으면 디게 신기해 이태리에도 저런 상벤츠가있구나싶은게 ㅋㅋㅋ
갠적으로 내가 만난중에 제일 결혼감으로 괜찮았던 남자는 독일이랑 홍콩이였음
진짜 짱짱맨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