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나시 카즈야(33)와 니카이도 후미(24세)가 더블주연한 드라마 『스트로베리 나이트 사가』(후지테레비계)의 최종회가 방송된 6월 20일 밤, 도내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우치아게가 열렸다.
동작은 혼다 테츠야 씨의 베스트셀러 경찰 소설이 원작으로, 니카이도가 연기하는 히메카와 레이코 경부보가, 카메나시가 연기하는 키쿠타 카즈오 순사부장 등이 소속하는 히메카와반을 이끌고 난사건에 도전하는 형사 드라마. 2012년에 방송된 다케우치 유코(39세)가 주연을 맡은 작품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시청률에서는 고전했지만, 최종화의 니카이도의 긴 대사에서 박진의 연기는 감동과 눈물을 자아내어, 방송 최고의 7.9%를 기록했습니다. 실은 속편의 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후지테레비 관계자)
우치아게에는 니카이도와 카메나시는 물론, 시시도 카이(52세), 나카바야시 타이키(34세), 하야마 쇼노(23세)의 히메카와반이 집결. 또 히메카와의 라이벌 형사를 연기한 에구치 요스케(51세)도 몰려들어 100명을 넘는 출연진과 스탭들로 달아올랐다.
이어서 2차회는, 1차회에 있던 멤버가 거의 빠지는 일 없이, 대형 텔레비전이 있는 어느 가라오케점으로 이동하여, 최종회의 감상으로 스타트. 숨막히는 씬의 연속에 회장이 조용해진다. 엔딩에서 큰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온 그때, 사건이 터졌다.
「리얼타임 방송을 내보내다 보니 방송이 끝난 뒤 같은 시간대의 여름 드라마의 예고가 나갔습니다. 다음은 『루팡의 딸』 로, 주연은 후카다 쿄코 씨(36세). 후카다 씨라고 하면 카메나시 씨의 "전여친"이라고 불리고 있었습니다만, 카메나시 씨의 눈앞의 대형 텔레비전에 딱하고 후카다씨의 클로즈업이 비우저져, 스탭은 황급히 모니터를 전환하라고 지시를 보내고 있었습니다(쓴웃음)」(드라마 관계자)
드라마의 여운을 날려버릴 것 같은 사건 발생에도, 히메카와반의 인연으로 무사히 해결.
「특주 케이크가 옮겨져 오면, 니카이도 씨가 케이크 옆에서 헨가오를 하고, 스탭들과 함께 사진 촬영에 응하고, 가라오케 대결에서는 카메나시 씨 vs 시시도 씨, 나카바야시 씨, 하야마 씨의 팀 히메카와가 스테이지에 서서 춤추며 흥을 돋우고.주제가 『Rain』 을 불렀습니다」(전출, 후지테레비 관계자)
이어진 3차회는 가게를 이동하여, 출연진만 가라오케. 하이볼의 피처가 자꾸자꾸 옮겨지고, 시시도의 미성이 복도에까지 울려 퍼졌다고 한다.
연회는 아침 4시까지 이어졌으나, 3개월에 걸친 촬영에서 강한 유대가 생긴 히메카와반원들은 아직 충분히 다 말하지 못한 모습. 굳은 악수로 재집결을 다짐하고 귀로에 올랐다.
※여성세븐 2019년 7월 11일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