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테레비가 이번 여름 전달하는 드라마 「恋仲(사랑하는 사이)」는, 후쿠시 소타가 게츠쿠 첫 주연이라는 것으로 화제인 왕도 러브 스토리. 혼다 츠바사, 노무라 슈헤이, 오오하라 사쿠라코, 코바야시 카오루, 요시다 요라는 호화 캐스트진도 주목인 이 드라마에,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야마모토 미즈키가 출연하는 것이 새롭게 결정되었다.
여성 패션의 카리스마적 존재로서 인기를 자랑하는 야마모토 미즈키는, 모델, 영화, 무대, 드라마, CM 등에서 폭넓게 활약. 2009년 「제1회 도쿄 슈퍼 모델 콘테스트」 에서 초대 그랑프리로 선발되어 여성 패션잡지 「CanCam」 의 전속 모델로 데뷔. 2011년에 게츠쿠(月9)「행복해지자」 로 여배우 데뷔도 완수하고, 이후, 게츠쿠「SUMMER NUDE」(2013년)와 「내가 있었던 시간」(2014년)이라는 연속 드라마에 출연, 귀여운 용모와 내츄럴한 연기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또 스크린 데뷔가 된 영화 「키리시마, 동아리활동 그만둔대」(2012년)에서도 주목을 받고 2014년에는 「흑집사」 「근거리 연애」 「오노데라의 남동생・오노데라의 누나」 등 연달아 영화 출연. 여배우로서 더욱 더 활약의 장소를 넓히는 야마모토 미즈키가 「恋仲」 출연 결정이 되어, 여름의 “게츠쿠”에 호화로움을 더하게 되었다.
야마모토 미즈키가 연기하는 토미나가 미레이는, 후쿠시 소타가 연기하는 미우라 아오이가 근무하는 건축 사무소 「니와 마리코 건축 사무소」 의 선배 스탭으로, 외형은 요즘 여자이지만, 뿌리는 확실하고 성실한 캐리어 지향 여성. 목적도 없고, 매일 일을 단지 해내고 있을 뿐인 아오이와는 대조적으로, 뜨거운 마음을 가슴에 품고 꿈을 향해 그늘에서도 노력하고 있다. 아오이가 출세하지 못함에 조금 초조함을 느끼면서도, 결국 좋은 선배로서 응원해 버린다, 라는 역할이다.
후쿠시 소타가 연기하는 한 명의 청년 미우라 아오이가,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흔들리면서, 연애와 일을 통해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리는 「恋仲」 는 7월 스타트. 지금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는 여배우 중 한 명인 야마모토 미즈키가 참전하는 것이 결정되어, 더욱 더 핫한 “게츠쿠”에 기대를!
http://www.fujitv.co.jp/fujitv/news/pub_2015/i/150614-i11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