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쿠에미료 라는 작가의 프린시펄이야
깨끗하고 연약한 작가라고 하면 알려나? 그거보단 좀 상큼한 작품임 ㅎㅎ
표지 넘 예쁘지 않아? ㅠㅠ 정발은 저 일본어들을 좀 줄였긴한데 그래도 느낌은 살려줬더라..
정발 2권까지 나왔어 >.< 어감 때문인가 제목은 프린서플로 바뀜..







이쿠에미료 라는 작가의 프린시펄이야
깨끗하고 연약한 작가라고 하면 알려나? 그거보단 좀 상큼한 작품임 ㅎㅎ
표지 넘 예쁘지 않아? ㅠㅠ 정발은 저 일본어들을 좀 줄였긴한데 그래도 느낌은 살려줬더라..
정발 2권까지 나왔어 >.< 어감 때문인가 제목은 프린서플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