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My-Ft2의 타마모리 유타가 6월 8일 (토) 방송되는 후지테레비계 「기묘한 이야기 '19 비의 특별편」 에 출연한다.
타마모리는 단편 「거꾸로 된 소녀를 위한 피아노 소나타」 의 주연을 담당. 그가 연기하는 주인공 쿠로키는 음대 피아노과에 다니는 청년으로, 음악콩쿠르에 도전하지만, 결과를 남기지 못하여 고뇌한다. 그런 쿠로키는 어느날 고서점을 발견하여, 거기서 낡은 독일어 악보집을 발견. 「거꾸로 된 소녀를 위한 피아노 소나타」 「절대 쳐서는 안된다」 라고 쓰여진 소나타에 도전하는 가운데, 어느 비극에 휘말린다. 이 단편에는 타마모리 외에 쿠로시마 유이나, 오오우치다 유헤이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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