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것도 별로 없고 인내심도 별로 없어서 좀 지루하면 그냥 하차해버린 적도 많지만 .. 적어봤오!
사랑해도비밀은있다- 창태연기가 좀 장벽,, 발연기여도 잘생겨서 참았는데 웃는 연기가 진짜 어색함.. 연기는 제쳐두고 매화 긴장감넘치고 분위기마저 스릴넘쳐서 이틀만에 다 달림 결말도 생각지도 못해서 더 기억에 남는듯! 근데 참고로 내가 생각을 잘 못해서 나만 생각 못햇던 결말일 수도 ㅎㅎ
리버스- 갓 벽 1화 시작하면 우선 끝까지 봐야 됨. 타마모리는 여기서 연기하는 거 처음봤는데 잘하는 거 같더라. 토다도 너무 예뿌고 .... 이 것도 이틀만에 다달린 듯! 드라마 추천글에 맨날 있는 건 이유가 있다
On, 콜드케이스, 열쇠가 잠긴 방, 형사유가미, 99.9 - 에피소드 형식의 추리드라마고 가벼운순으로 쓰자면 형사유가미, 큐큐큐랑 열잠방, 콜드케이스, ON이려나? 콜케는 사실 보다가 하차해서 잘 모르겠지만 난 무거운 거 좋아해서 ON이 제일 재밌었고 가볍게 볼 수 있었던 건 형사유가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내가 점덬이라 이노오때문에 본 드라만데 생각했던 것 보다 재밌는듯 재미없었음 ㅠㅠ 15초 넘기기 애용하면서 끝까지 봤다. 줄거리는 되게 신박하다고 느꼈음. 나를 잃어버리는 내용! 나름 재밌었음 ㅎ
라스트신데렐라, 장난스런 키스,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 롱베케이션 - 내가 로맨스를 잘 안봐서 모아놨는데 은근 많구나.. ㅋㅋㅋㅋ 난 라스트신데렐라가 젤 재밌었음 어른의 사랑 같은 내용? 그리고 장키는 말 안해도 ^^ 존 - 잼! 이츠코이는 되게 잔잔한데 일렁이는게 많아서 지루하지않았고 회사랑 어려운 사랑은 그냥저냥이었음 ㅠ 그리고 롱베케는 쟆방에서 엄청 재밌다고해서 봤는데 나는 그렇게 재미 못 느꼈다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기무라 얼굴은 재밌었어! 존잼
라이어게임, 제로게임- 라이어게임은 유명한 고라서,, 재밌는 거 다들 알 거고! 근데 난 제로게임이 더 재밌었윰 라이어게임은 여주가 넘 착해서 답답쓰 제로게임도 좀 답답했던 거 같은데 우선 잘생긴사람이 많이 나와서 눈이 재밌음. 참고로 사람 죽는 것도 나오고 그래서 가볍지만은 않음!
오빠가챠- 진짜 가볍고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딱 좋은듯, 우선 쟈니스주니어덬들이라면 다들 봤겠징 .. ㅎ 제목그대로 오빠를 가챠로 뽑는 내용임!
스트로베리나이트, 블러디먼데이, 언내추럴, 우로보로스 - 내 인생작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로보로스는 호불호 많이 갈린다던데 나는 밤새서 다 봄. 오구리슌이랑 이쿠타토마가 소중한 사람을 잃고 그 사건을 위해 서로 다른 길로 들어서서 살아가는 내용인데 존재뮤ㅠㅠㅠ 블러디먼데이는 시즌2는 별로였고 1은 진짜 재밌었어. 테러내용임! 언내추럴이랑 딸기밤은 쟆방에서 언급이 많으니까 넘어갈겡
49, 아빠와 딸의 7일간 - 둘 다 아빠랑 자식이랑 영혼 바뀌는 건데 49는 쇼리가 아빠딸은 각키가 넘 예뻐서 하루이틀에 다 봄 ㅋㅋㅋㅋㅋㅋ 갠취로 나는 49가 좀 더 재밌었음
어서오세요, 우리집에 - 내 첫 일드 ! 처음봤을 때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보니까 그냥저냥이었움 ,, 스토커가 가족을 괴롭히는 내용인데 줄거리에 비해 .....
가족게임 - 대표 힐링 드라마 아니겠오? ㅎㅎ 진짜 세상사람들 다 봤으면 ~ ~ 1화보고 하차하고 또 1화보고 하차하고 1년 쯤 지나고 다시봣더니 존잼
프리터, 집을 사다 - 이건 같은 과 람덬언니가 봐달라고 계속 재촉해서 본 건데 기대이상이었음. 줄거리가 그냥 프리터의 이야기라고해야되나, 그런 잔잔한 내용이길래 노잼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진짜 재밌었음!
스펙 - 존 ! 잼 ! 근데 난 후반부터 재미없었어ㅠ 초능력자의 이야기인데 막화였나 그 전이었나에서부터 엥?? 했음. 인생작 될 뻔했는뎅 ㅠ 근데 초중반에는 세상존잼이야ㅋㅋㅋㅋ 토다도 너무 예쁘게나옴 ㅠㅠ
몬테크리스토 백작 - 그냥 진짜 막장 ,, 존잼이었음. 단이 다시 돌아왔을 때 사람들이 못알아보는게 거의 민소희급이었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봣을 때 막 휘몰아치더라 재밌어. 복수하는 건 역시 꿀잼
오르트로스의 개 - 중간에 하차 한 다여섯번했는데 오기생겨서 끝까지 봄 근데 결말 생각도 안나. 이게 한명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손을 가졌고 한 명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손을 가진 건데,, 줄거리는 재밌음. 갠취니까!
중요참고인탐정 - 재밌어!!!!!! 이것도 추리랑 같이 묶을 걸 그랬다. 이건 타마모리가 항상 시체를 첫번째로 발견해서 의심받는 내용인데 캐릭터들마다 개성이 진짜 뚜렷스기여서 재밌었움
엄마, 나는 괜찮아 - 스페셜드라마로 1화밖에 없는데 그냥 눈물콧물 쏙 빼고싶으면 꼭 보셈. 대학교에서 중간에 시간 빌 때 봤다가 눈물 쏙 빼고 교수님이 오늘 눈이 왜이렇게 부었냐고 물어봤음 ;;
오키테가미쿄코의 비망록, 보더, 마이보스마이히어로, 꽃남, 꽃맑, 백야행- 이건,, 내가 보다가 하차한 드라마 ㅎㅎ 근데 이거 거의 다 쟆방에서 유명한 거고 재밌다 인생작이다 하는 것도 있어서 적을까말까했는데 나는 다 하차했음 ㅠㅠㅠ
카케구루이 - 존 잼! 나도 같이 미치고싶었다. 우선 배우들이 개예뻐;;; 하나베미나미 ..... 진짜 존예
옷상즈러브 - 말해뭐해, 쟆방에서 영업당해서 달렸고 하루땅에게 빠진 드라마 .... 내 갠취로는 스페셜편 후배가 더 좋앗지만 마키두 넘 조아쑴 ㅎㅎ 존잼 ~
갠취니까 내가 재미없던게 재밌을 수도 있고 내가 재밌었던게 재미없을 수도 잇어 !! (*´∇`*)
그리고 드라마 추천받아 !!
사랑해도비밀은있다- 창태연기가 좀 장벽,, 발연기여도 잘생겨서 참았는데 웃는 연기가 진짜 어색함.. 연기는 제쳐두고 매화 긴장감넘치고 분위기마저 스릴넘쳐서 이틀만에 다 달림 결말도 생각지도 못해서 더 기억에 남는듯! 근데 참고로 내가 생각을 잘 못해서 나만 생각 못햇던 결말일 수도 ㅎㅎ
리버스- 갓 벽 1화 시작하면 우선 끝까지 봐야 됨. 타마모리는 여기서 연기하는 거 처음봤는데 잘하는 거 같더라. 토다도 너무 예뿌고 .... 이 것도 이틀만에 다달린 듯! 드라마 추천글에 맨날 있는 건 이유가 있다
On, 콜드케이스, 열쇠가 잠긴 방, 형사유가미, 99.9 - 에피소드 형식의 추리드라마고 가벼운순으로 쓰자면 형사유가미, 큐큐큐랑 열잠방, 콜드케이스, ON이려나? 콜케는 사실 보다가 하차해서 잘 모르겠지만 난 무거운 거 좋아해서 ON이 제일 재밌었고 가볍게 볼 수 있었던 건 형사유가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내가 점덬이라 이노오때문에 본 드라만데 생각했던 것 보다 재밌는듯 재미없었음 ㅠㅠ 15초 넘기기 애용하면서 끝까지 봤다. 줄거리는 되게 신박하다고 느꼈음. 나를 잃어버리는 내용! 나름 재밌었음 ㅎ
라스트신데렐라, 장난스런 키스,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 롱베케이션 - 내가 로맨스를 잘 안봐서 모아놨는데 은근 많구나.. ㅋㅋㅋㅋ 난 라스트신데렐라가 젤 재밌었음 어른의 사랑 같은 내용? 그리고 장키는 말 안해도 ^^ 존 - 잼! 이츠코이는 되게 잔잔한데 일렁이는게 많아서 지루하지않았고 회사랑 어려운 사랑은 그냥저냥이었음 ㅠ 그리고 롱베케는 쟆방에서 엄청 재밌다고해서 봤는데 나는 그렇게 재미 못 느꼈다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기무라 얼굴은 재밌었어! 존잼
라이어게임, 제로게임- 라이어게임은 유명한 고라서,, 재밌는 거 다들 알 거고! 근데 난 제로게임이 더 재밌었윰 라이어게임은 여주가 넘 착해서 답답쓰 제로게임도 좀 답답했던 거 같은데 우선 잘생긴사람이 많이 나와서 눈이 재밌음. 참고로 사람 죽는 것도 나오고 그래서 가볍지만은 않음!
오빠가챠- 진짜 가볍고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딱 좋은듯, 우선 쟈니스주니어덬들이라면 다들 봤겠징 .. ㅎ 제목그대로 오빠를 가챠로 뽑는 내용임!
스트로베리나이트, 블러디먼데이, 언내추럴, 우로보로스 - 내 인생작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로보로스는 호불호 많이 갈린다던데 나는 밤새서 다 봄. 오구리슌이랑 이쿠타토마가 소중한 사람을 잃고 그 사건을 위해 서로 다른 길로 들어서서 살아가는 내용인데 존재뮤ㅠㅠㅠ 블러디먼데이는 시즌2는 별로였고 1은 진짜 재밌었어. 테러내용임! 언내추럴이랑 딸기밤은 쟆방에서 언급이 많으니까 넘어갈겡
49, 아빠와 딸의 7일간 - 둘 다 아빠랑 자식이랑 영혼 바뀌는 건데 49는 쇼리가 아빠딸은 각키가 넘 예뻐서 하루이틀에 다 봄 ㅋㅋㅋㅋㅋㅋ 갠취로 나는 49가 좀 더 재밌었음
어서오세요, 우리집에 - 내 첫 일드 ! 처음봤을 때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보니까 그냥저냥이었움 ,, 스토커가 가족을 괴롭히는 내용인데 줄거리에 비해 .....
가족게임 - 대표 힐링 드라마 아니겠오? ㅎㅎ 진짜 세상사람들 다 봤으면 ~ ~ 1화보고 하차하고 또 1화보고 하차하고 1년 쯤 지나고 다시봣더니 존잼
프리터, 집을 사다 - 이건 같은 과 람덬언니가 봐달라고 계속 재촉해서 본 건데 기대이상이었음. 줄거리가 그냥 프리터의 이야기라고해야되나, 그런 잔잔한 내용이길래 노잼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진짜 재밌었음!
스펙 - 존 ! 잼 ! 근데 난 후반부터 재미없었어ㅠ 초능력자의 이야기인데 막화였나 그 전이었나에서부터 엥?? 했음. 인생작 될 뻔했는뎅 ㅠ 근데 초중반에는 세상존잼이야ㅋㅋㅋㅋ 토다도 너무 예쁘게나옴 ㅠㅠ
몬테크리스토 백작 - 그냥 진짜 막장 ,, 존잼이었음. 단이 다시 돌아왔을 때 사람들이 못알아보는게 거의 민소희급이었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봣을 때 막 휘몰아치더라 재밌어. 복수하는 건 역시 꿀잼
오르트로스의 개 - 중간에 하차 한 다여섯번했는데 오기생겨서 끝까지 봄 근데 결말 생각도 안나. 이게 한명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손을 가졌고 한 명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손을 가진 건데,, 줄거리는 재밌음. 갠취니까!
중요참고인탐정 - 재밌어!!!!!! 이것도 추리랑 같이 묶을 걸 그랬다. 이건 타마모리가 항상 시체를 첫번째로 발견해서 의심받는 내용인데 캐릭터들마다 개성이 진짜 뚜렷스기여서 재밌었움
엄마, 나는 괜찮아 - 스페셜드라마로 1화밖에 없는데 그냥 눈물콧물 쏙 빼고싶으면 꼭 보셈. 대학교에서 중간에 시간 빌 때 봤다가 눈물 쏙 빼고 교수님이 오늘 눈이 왜이렇게 부었냐고 물어봤음 ;;
오키테가미쿄코의 비망록, 보더, 마이보스마이히어로, 꽃남, 꽃맑, 백야행- 이건,, 내가 보다가 하차한 드라마 ㅎㅎ 근데 이거 거의 다 쟆방에서 유명한 거고 재밌다 인생작이다 하는 것도 있어서 적을까말까했는데 나는 다 하차했음 ㅠㅠㅠ
카케구루이 - 존 잼! 나도 같이 미치고싶었다. 우선 배우들이 개예뻐;;; 하나베미나미 ..... 진짜 존예
옷상즈러브 - 말해뭐해, 쟆방에서 영업당해서 달렸고 하루땅에게 빠진 드라마 .... 내 갠취로는 스페셜편 후배가 더 좋앗지만 마키두 넘 조아쑴 ㅎㅎ 존잼 ~
갠취니까 내가 재미없던게 재밌을 수도 있고 내가 재밌었던게 재미없을 수도 잇어 !! (*´∇`*)
그리고 드라마 추천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