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모토키 마사히로(53)가 21일, 17일에 폐렴으로 79세에 타계한 우치다 유야 씨의 장의·고별식에 참석하기 위하여 런던에서 긴급 귀국하고 장인인 우치다 씨와 무언의 대면을 완수했다. 장의·고별식은 근일 중에 영위된다. 이번 달 안에 열리는 「고별회」 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일 때문에 13일부터 영국에 가 있었던 모토키는 귀국하자마자 부인 야야코 씨(43)과 함께 도내의 우치다 씨의 자택을 방문.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장인과의 마지막 시간을 조용히 보냈다. 모토키는 부고를 받고, 「장인으로서, 항상 신사적으로 대해주신 것에 그저 감사밖에 없습니다」 라고 코멘트를 발표했다.
또 모토키의 장남이자 모델 UTA(21)는 일 때문에 런던에 체류중. 밀장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슬픔을 참고, 일에 매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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