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인이 트위터에
"시부야 'PARCO' 앞에서 캬리를 봤다! 한 번 말을 걸었는데, 완전무시 당했고 두 번째 말을 걸었을때 '캬리 상이시죠? 열심히 하세요!' 라고 했더니 엄청 소금대응이었다. 엄청 빠른 걸음이었고, 가까이 오지말라는 오라 위험해. 성격 나쁘네"
"그래도, 오늘 만난 캬리도 일본을 응원했나보네"
라는 내용과 함께 몰래 찍은 캬리의 사진을 올림.

이 사진.
그리고 이것을 본 캬리가 그 일반인의 트윗을 리트윗.
"이런 사람에겐 소금대응이야. 사진도 거절했는데."
"친구와 쇼핑하고 있을때도 도촬당하는 시대"
라고 글을 올림.

"말 걸어주시는건 굉장히 기쁘고, 시간이 있으면 사인도, 악수도 괜찮아요. 하지만 사진은 모두 거절하고 있으니... 그래서 찍혀있는건 슬프다. 카메라가 이쪽을 향하는걸 알고 있었다..."
그리고 곧 일반인 트윗은 삭제됐고, 일반인들 사이에서 '캬리의 입장을 이해한다'와 '그래도 이렇게 리트윗해서 공개적으로 떠들어대는건 일반인을 짓누르는 짓이다.', '연예인이라면 그정도는 감안해라' 등 찬반논란이 일어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