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전부 그알 내용이고
내가 기억나는것만 적어보면 이럼
이 저택 아내(A)가 실종됐는데 의심이 가서 그 집에 있던 남편이랑 남편의 사촌동생이 조사 받음
근데 남편이 자백하면서 어디어디에 시신 있다고 말함
그러면서 사촌동생이 사건 당일날 미국으로 왔는데 그때 아내가 왜 나한테 말도 안하고 사촌동생을 데려왔냐며 싸우니까
사촌동생이 열받아서 야구방망이로 아내를 때려서 죽였다고 밝힘 자긴 너무 무서워서 못 말렸다고
근데 사촌동생은 자기는 그날 미국에 와서 한번도 사촌오빠의 아내를 본적이 없다고 하고
둘 다 살인사건은 ㅇㅈ하는데 서로 쟤가 죽였다 쟤가 죽였다 함
근데 A의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남편이랑 사이가 엄청 안 좋았다고 얘기함
그래서 주변 사람들 대부분이 남편이 죽였다고 잠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음
나도 남편이 죽인것 같네 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이상한 증언들이 나옴
A의 주변사람들이 죽기 전에 친구들에게 거액의 돈을 맡아달라고 했다는거
남편의 사촌동생이 왔는데(이건 사망하기 몇달전) 나한테 시집살이 시키고 자꾸 내 돈을 탐내는것같다 이러면서
그리고 남편이 자꾸 방 문 잠그고 이불 뒤집어쓰고 사촌동생이랑 전화한다 뭐 이런얘기를 했데
그래서 그알팀은 둘이 내연의 관계가 아니였을까 함
근데 더 이상한건 A가 죽고 일주일 정도 뒤에 두명이 경찰에 잡혀간건데
그 일주일 사이에 남편이랑 사촌동생 둘이 같이 파티도 가고
사촌동생이 A의 코인세탁소도 운영하고 그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