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말에 TBS를 퇴사하고, 프리 아나운서로 전향하는 다나카 미나미 아나운서(27)가 18일, 출연중인 동국계 「선데이 쟈퐁」(일요일 오전 10:00)을 졸업한다고 발표했다. 입사 다음 해인 2010년부터 출연하고 있어, 사회자인 오와라이 콤비, 폭소문제에게 「감사의 기분으로 가득합니다」 라는 코멘트를 발표했다.
어시스턴트를 맡는 동국계 「폭보! THE 프라이데이」(금요일 오후 7:00)도 졸업한다고 발표. 후임은 4년차인 요시다 아키요 아나운서(26)가 맡는 것이 알려졌다. “산쟈포”의 후임은 조정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