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단히 오랫동안 뜸했습니다.
항상 많은 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마다 콘서트의 횟수도 늘고, TV도 늘어나면서 동시에 집에 있을 시간도 적어지고 있습니다
원래 아이가 태어났을 때는, 콘서트의 횟수도 줄이고, 가능한 한 함께 있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것이 어느새 흐름으로 차츰차츰 쌓이게 되어, 현재 평일에도 거의 집에 있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평일의 일은, 아이가 학교에서 귀가할 시간까지 끝나는 것밖에 절대 맡지 않겠습니다.
예외도 없이 할게요.
이 예외의 탓으로, 점점 룰이 느슨해져, 저쪽도 넣었으니까 이쪽도 넣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직도 귀여운 아들이, 이 1개월 동안 지독히 거세지고 있습니다. 원인은 저입니다. 같이 있으면 알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을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정말 불쌍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관계자 여러분, 저는 일하는 사람이 아닌 어머니이기 때문에, 일은 세이브하겠습니다.
그것으로 까여도 좋습니다.
이대로라면 아들에게 까일 것 같아서요.
https://twitter.com/chisako824/status/11046898326331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