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 준코의 에세이 '싸움에 진 개의 큰소리(2003)' 에서 30대 이상이고 미혼이며 자녀가 없는 여성은 아무리 미인이고 직업이 있어서 자신은 행복하다고 말해도 싸움에 진 개가 멀리 도망쳐서 크게 짖는 것에 불과하다고 한 데서 비롯된말로, 2004년 일본의 대유행어였다. -연애결혼은 무엇을 가져왔는가. 69페이지 주석- 표현을 해도 개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