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드라마에 남주가 운전하면서 걸어다니는 조각상 이라는 대사를 하는거야 순간 으응? 하면서 뛰어와서 보게되네 ㅋㅋ 걸어다니는 조각상이라는 말만 들어도 오빠가 떠오르고 ㅋㅋ 난 어쩔수없는 장녀고 짱아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