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봐도 설렌다 https://theqoo.net/jangkiyong/4135155052 무명의 더쿠 | 03-22 | 조회 수 366 스타일리스트분 인스스인데 열심히 준비하고 있나봐 아직 공식적인 확정도 없었는데 이제 마음에 안정이 옴 ㅋㅋ https://x.com/into_jky/status/2035514259749413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