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한테만 그런 거겠지만
중반 넘어가면서부터 숫자 아이들 이야기 진행되면서
여러 번 보는 건데도 처음 보는 것처럼
같은 장면에 눈물 나고 멘탈 바사삭
김 원장이 불쌍해서 미침 ㅠㅠㅠㅠ
나 이렇게 한 드라마 여러 번 집중해서
풀버전으로 계속 보는 거 처음인데
다 보면 또 보고 싶어져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
웨이브로 봤다가 티빙으로도 봤다가 ㅋㅋ
근데 블레 화질로 소장 못해서 너무 아쉽고 그러네
TP 소장했는데도 아쉬운 이 마음
좀 연습해서 김 원장 주제별 관계성별
편집본도 만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