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YTN Star 취재 결과, 장동윤은 tvN 드라마 '프로모터'의 남자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프로모터'는 세계 최초 여성 프로모터 심영자와 노력파 복서 장정구의 이야기를 그리는 휴먼 스포츠 드라마. 장동윤은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복서 장정구 역을 맡아 복싱과 사투리 연기를 소화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2/0002359623
우와 차차기작 왔다!!!😆
복싱도 하고 사투리도 쓰고 너무 잘 어울린다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