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8&aid=0002765325&lfrom=twitter

이날 장동우는 "제가 래퍼 포지션인데 사실 인피니트가 처음 만들어질 때 대표님은 모든 멤버가 노래를 잘하는 그림을 원했다. 그래서 저는 메인보컬을 뒷받침해주는 역할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화음 이런 건 자신있었다. 그렇게 친구들 뒤에서 노래를 계속 하다 보니까 실력이 늘었다. 그래도 노래를 혼자 녹음하고, 혼자 한 곡을 모두 소화하려고 하다 보니 힘들었다"고 덧붙었다.
화음은 자신있었지만 그래도 노래 혼자 하려니 힘들었대ㅋㅋㅋㅋ아...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