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줄 알았던 시간이 너의 목소리를 따라 다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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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조회 수 21
https://x.com/luvmy0813/status/2100502096496009634
멈춘적이 있나 싶지만 어쨌든 너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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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적이 있나 싶지만 어쨌든 너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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