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찬이가 너무너무너무 잘생기고 무대를 잘해.
오프닝 뤼팽 입은 옷으로 토크할때까지 그대로 입었는데 살짝 테이블에기대거나 비스듬히 서있는데 또 반했잖아.
캔디커버할때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하니 너무 귀엽고 그 옷입고
그대로 유니버스 무대하는데 궁싯궁싯 춤추는데 넘 사랑스럽더라.
보고 싶었던 단체 무대도 많이 해주고 멤버들끼리 티키타카하면서 별 서 아닌듯한 시시콜콜한 얘기들이 베시시 웃음나고 재밌고 유쾌했어.
오랜만에 행복충전한 하루였고 내일은 무슨 곡을 또 커버할지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