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티켓팅에 실패한 너희들을 위해 좋은 소식 하나를 알려주러왔어
인터파크는 예매대기라는 서비스가 있거든?
이 예매대기가 무어냐~ 하면

본 회차는 10월 22일 08시부터 예매대기가 가능하다 나오지?
22일 08시부터 이 예매대기 서비스를 통해 아이즈원의 쇼콘 전 좌석의 포도알을 다 눌러 볼 수있어

여기에도 나와있듯이 예매대기 서비스란 내가 "예매대기를 이용하여 찜해놓은 자리"가 우연찮게 취소표로 풀렸다!
그러면 알림이 문자나 카톡으로 와, 이 때 6시간 안에 예매를 하면 그 자리는 내가 예매한 자리가 된다!
6시간 안에 예매를 못한다? 이 예매대기에도 순서가 있는데 너가 얼마나 빨리 그 자리를 찜했냐 보는거야.
너가 3순위로 1번자리에다가 예매대기서비스 신청했다 치자.
1순위,2순위 사람들에게 먼저 알림이 가겠지? 그 사람들이 "아 난 더 좋은 자리 먹을래, 패쓰!"하면 너에게 알림이 가는거고
그 사람들이 알림보고 예매하면 너에게 알림이 안가.
그러니까 절대로 알림오면 6시간 안에 무조건 닥치고 예매를 하도록 하자!!
너가 그 알림을 보고 예매를 했다? 그러면 그냥 내 자리, 내꺼, 내 티켓이라고 보면 된다.
우리즈원 보러간다 생각하면 된다 이 말~

예매대기는 한 좌석당 10배수까지 가능해
아이즈원의 쇼콘은 한 아이디로 2좌석 밖에 예약을 못하므로
예매대기를 신청할 수 있는 최대 좌석은 20좌석이겠지?
이 예매대기 서비스는 한 좌석당 천원씩 이용료를 받고 있어
만약 너가 쇼콘예매 한도좌석 2좌석으로 최대한 예매대기 할 수 있는 20좌석을 신청했으면 2천원을 내야해
종종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거 취소표에서 선택하는거라서 좌석선택 맘대로해도 된다.
물론 그 자리가 취소되냐 안되냐는 하늘에 맡기고...

중요한 것은 너가 예매대기 서비스를 이용해 드디어 예매를 했다 치자
그럼 나머지 예매대기 서비스 걸어놓은 좌석들이 있겠지?
그것들은 그냥 취소해버리면 환불이 된다!
"너가 티켓팅 성공한 좌석에만 예매대기 서비스 비용을 낸다 생각하면 쉽다."

한 좌석에 5회까지 예매대기 신청이 무슨 소리냐~
1번자리가 있다치면 여기 찜할 수 있는 사람이 5명이란 소리 ㅇㅋ?
5명 찼으면 예매대기 서비스에 들어가서 공연장 좌석 클릭이 안된다.

이건 내가 미친듯한 취소표 취켓팅or 예매대기 서비스 이용 후
예매대기 서비스로 성공해서 드디어 첫 내한 오신 밴드 스탠딩 갔다왔다.
이 분들 콘서트도 예매대기로 갈 수 있었는데
절대로 포기하지말고 암표, 플미충들 배채워주지마라
화이팅!
아 그리고 혹시 궁금해하는 사람들 있을지 몰라서
나는 참고로 이번에도 스탠딩이야ㅎ

다들 취켓팅or 예매대기 서비스 성공해서
열심히 우리즈원 응원하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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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대기 서비스 잘 이해못하는 덕들 많은거 같아서
아이즈원츄갤에서 퍼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