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집회 갔다왔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위즈원들 보여서 괜히 반가웠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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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조회 수 4029
응원봉 수줍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혹시 더쿠하는 사람이면 친목이 되니까 그럴 수 없었다
그냥 반가웠어 나도 오랜만에 애들 응원봉 흔들고 와서 뿌듯했음 ㅋㅋㅋㅋㅋ
응원봉 수줍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혹시 더쿠하는 사람이면 친목이 되니까 그럴 수 없었다
그냥 반가웠어 나도 오랜만에 애들 응원봉 흔들고 와서 뿌듯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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