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생이 힘들어서 정신과 약 타서 먹고 있는 중인데
아이브 블랙홀 음방 무대 보다가 울컥했어
아이브 기본 컨셉이 나르시시즘이라는건 알고 있거든
근데 이번 곡 가사가 엄청난 응원가처럼 들리더라고
곡 웅장함 때문에 그른가
라이브할때 노래나 춤이나 최선을 다하는것도 느껴져서
나도 저렇게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나를 사랑하고 싶단 생각을 했음 ㅠㅠ
암튼 엄청 위로받았고 아이브라는 그룹이 있다는게 참 감사함
어딘가 말하고 싶은데 주변에 아이브덬이 없어서 처음으로 글써봤어 ㅠㅠ
이번 컴백도 대박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