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으로만 봤을때 처음 딱 꽂혔던 곡은 10월4일이고
제일 취향과 거리 멀겠다 생각했던 곡은 미인 (근데 징니 목소리가 넘 잘생겨서 그 맛으로 들음ㅋㅋ)인데 지금은 미인이 제일 좋아... 그리고 미인 들을 때마다 뚜루룻뚜뚜뚜루루루루 이부분도 넘 맛깔나게 들려서 좋았는데 바밍타이거 분들이 부르신줄 알았거든?? 비하인드에서 징니가 부른 거 알고 진짜 놀랬어..ㅋㅋㅋㅋ 뭐 안만진 그냥 생(?)목소리로만 들어도 느좋더라..
제일 취향과 거리 멀겠다 생각했던 곡은 미인 (근데 징니 목소리가 넘 잘생겨서 그 맛으로 들음ㅋㅋ)인데 지금은 미인이 제일 좋아... 그리고 미인 들을 때마다 뚜루룻뚜뚜뚜루루루루 이부분도 넘 맛깔나게 들려서 좋았는데 바밍타이거 분들이 부르신줄 알았거든?? 비하인드에서 징니가 부른 거 알고 진짜 놀랬어..ㅋㅋㅋㅋ 뭐 안만진 그냥 생(?)목소리로만 들어도 느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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