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까 예지랑 지수, 유나도 늘 속에 있는 진심들을 꺼내서 준다는 느낌이라서 늘 고맙고 감동이지만 유독 공일즈가 지키지 못할 말이나 스스로 부끄러워질만한 말은 절대 안하는 성격인 거 같아서 공일즈가 미래를 얘기하면 괜히 울컥하게 돼
너희가 먼저 오래 보자고 했다 평생 볼거라고 했다ㅠㅠㅠㅠㅠ
모랄까 예지랑 지수, 유나도 늘 속에 있는 진심들을 꺼내서 준다는 느낌이라서 늘 고맙고 감동이지만 유독 공일즈가 지키지 못할 말이나 스스로 부끄러워질만한 말은 절대 안하는 성격인 거 같아서 공일즈가 미래를 얘기하면 괜히 울컥하게 돼
너희가 먼저 오래 보자고 했다 평생 볼거라고 했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