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하려했던건 아니고 보다보니 깨달음을 얻음
시작
여긴 잘 보면 판타지적인 면이 없고 실사화 + 현실임
최근 터널비전 활동부터 시작해서
점점 과거로 회상하고 (시간 역순임)
모토 도착. 성이 가려져 있음
사실 이게 뭔지 아직 잘 모름
이제 기억속으로 들어가봅니당
여기부터 판타지스러움
왜? 여긴 기억을 되짚는 꿈같은 공간임
이런 어려움도 돌이켜보고
개개인의 어려움이 있는데
1절 후렴 들어가면서 두려움에 퐁당 뛰어들음
leap of faith
1절 후렴 있지들
성 안에서 춤 추고 있음
춤은 추는데 (있지 활동은 하는데) 그 성의 겉모습은 아직 모름
그리고 아직 성이 완공 아니고 지어지고 있슨
2절 한층 더 만화같음
성 안에서 연극처럼 생각하고있음
고난들이 있음! 성 불타고 난리임
2절 후렴
있지들 개인의 방이 생기게 됨
개인 자아가 생기면서 개인으로도 커가고
동그라미에 붙어있는 오등분에 춤추며 빙글빙글
3절 시작
개인으로도 방향성과 자아 성찰을 하게됨
다들 방에서 나의 모토 고민함
브릿지
그러다가 있지는 손을 잡고 함께 뛰어가고
3절 후렴전
같이 아이같은 성에 들어감
조잡하지만 동심 있는 꿈 같음
브릿지 고음!과 함께
달라달라 포즈로 성 위에 함께 등장
3절 후렴 시작!
웃으며 춤추면서 뒤에 성벽에 있지 활동들이 촥 지나감
성 위에 등장
성을 함께 conquer함
이젠 성 밖으로 나와서 춤을 춤
좀더 메타인지를 가진 상태로 밖에서 성을 바라볼 수 있게 됨
성도 거의 완공됨
아까의 조잡한 종이 그림과 종이 성,
그리고 천막 텐트와 다르게
돌로 지어진 견고한 성
잘 보면 체셔 동글판같이 지금까지의 기억들로 이루어짐
이 성이 지금까지 쌓아온 있지의 시간임
아주 견고하죠?
어두운 방에서 과거를 돌이키며 시작했는데,
기억을 돌이켜보니 베일에 쌓인 정체는 이런 예쁜 성이었음
밝은 하늘 아래 지금까지 걸어온 있지가 이런거였다고 보여주며 있지 2.0을 보여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