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뉴스1 취재 결과, 류진은 영화 '면도'(감독 김정훈)에 출연한다.
'면도'는 '들개'(2014)로 호평받았던 김정훈 감독의 12년 만의 신작으로, 제작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로 호평을 받은 스타플래티넘이 맡았다.
류진은 노정의에 이어 '면도'에 합류,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도전을 이어간다. 앞서 류진은 영화 '지상의 밤'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상의 밤'은 류진이 정식으로 연기에 처음 도전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