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쓰던 시절~
1) 아이패드 미니 : 이 크기는 애플이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갤럭시탭도 좀 ... 펜도 쓸 수 있고 그런 걸로 이 사이즈 내주라... 하는 사이즈임. 이북 보기에도 좋고, 수첩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
2) 아이패드 에어 : 11, 13 둘 다 써봤지만 13이 공부하는 덬들에겐 압도적으로 좋을 듯 (물론 취향 따라 갈릴 수도) a4랑 비슷한 사이즈라 좋았으
3) 아이폰 : 잘 썼지 튼튼해서 왜 안 죽지 싶었음
4) 맥북 : 그립읍니다... 얘의 장점은 n년간 끄지 않았음에도 죽지 않았다는것...
~갤럭시로 넘어오고 나서 ~
1) 갤탭 s9fe+샀는데 무겁긴 무거움 좀 버벅임.. 근데 12.4인치 너무 매력적이야.. 그리고 s펜의 필기감은 훌륭했다
2) 폰은 갤럭시s23fe 쓰는데 뭐 그냥 무난함 폰 거의 안 만져서 그럴 수도 ㅋㅋ
3) 윈도우가 많이 발전했구나 느낌! 윈도우와 폰 연결할 수도 있고, 폰 데이터 원드라이브로 동기화해서 블로그 바로 올릴 수 있고 ㅎㅎ
좋아짐!
안드+윈 세계관이 마음에 드는데... 아패 미니 같은 기기만 갤탭이 내줬으면 함
4) 아이뮤즈 태블릿 8인치 : 이북용으로 샀는데 잘 쓰고 있음 물론 요즘은 책 잘 안 봐서 살짝 방치 중
10만원대에 사서 만족... 하려고 했지만 난 이 16:10 비율이 펜까지 되는 8인치 태블릿을 원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