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노트북을 자주 쓰지는 않는디
어쩌다 쓰게되면 고사양 프로그램들이랑 ai를 돌려야해
들고 다닐 생각이 아직은 없어서 16인치를 생각중인데
뚜벅이라 만약 들고 다녀야하면 노트북과 이것저것
대략 2키로를 등에 매달고 다녀야하는
안타까운 일이 생기긴할것 같아....
환급 80만원 받으면 290만원인데 좀 아깝나?
램16에 14인치 ssd 512로 낮춰도 괜찮을까?
그러면 체감가 200으로 거의 100만원 떨어지긴햐...
원래는 그램 썼는데 모든생태계가 삼성으로 맞춰져서
삼성으로 맞출까 싶어서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