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3주 되어가는데 기분이 겁나 오묘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칩셋으로 인한 성능 외엔 색도 무게도 바뀐게 없어서 그런가?
사실 맥스 유저들이 가장 바란건 칩셋도 칩셋이지만 무게 줄이는게 0순위로 아는데 그런거 1도 없이 칩셋만 바꿨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러 가격은 동결이라고 들었는데(아니면 말해줘) 내가 달러로 사는것도 아니고 한화는 전작대비 8만원 오르고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9만 -> 84.9만)
무거움 + 장력 세서 오래 쓰면 옆이 아픔으로 오래는 못 쓰는데 노캔이랑 주변음 듣기는 또 기막히게 좋고 애플 기기간 연동성은 말할거 없고... 뭐 이런게 다 있지 싶은 기기랄까...
그나마 정신승리 하자면 hi마트에서 카드사 할인으로 65만원 정도에 사서 신형 기준으로 보면 약 20만원 저렴하게 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칩셋 좋아져서 노캔이나 다른 기능들 좋아졌겠지만.. (내가 산 가격 기준) 약 20만원 더 낼 정도는 아닌거 같기도 하고
신형 나왔는데 이렇게 애매한 감정이 드는건 처음이야.. 호들갑 떨면서 무게를 40g 줄였습니다!! (40g 줄여도 346.2g이라 다른 헤드폰에 비하면 훨 무거움) 하면 바로 지금거 당근하고 새로 살텐데.... 몇 년 더 써도 될거 같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