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들 노트북 관련해선 아예 알못이고 아빠가 최근에 회사 그만두시고 소일거리 하시면서 사무용 노트북이 필요하셨나봐. 근데 우리집엔 10년전에 산 삼성거밖에 없었는데 이게 배터리도 나가고 워드작업할때마다 렉이 너무 걸려서 결국 빅스마일데이때 하나 장만하시기로 함. 근데 어제 쿠팡에서 중고로 지르셨더라고. 이상한거면 빨리 반품해버리게 도와줄 수 있을까.
삼성전자 노트북 플러스 플래티늄 저장용량 1012GB 중고제품 (가격은 44만원)
모델명: NT551XCJ


이 제품인데 아빠는 정말 기본적인 인터넷 검색이랑 워드 작업 써봤자 카카오톡 앱이나 그림판 혹은 인터넷상에서 그림 편집 하는게 다라 고스펙 제품이 필요없으시긴 해. 대신 창을 많이 키시더라고. 노트북도 몇시간동암 쓰시고.
아마 가격이 제일 저렴한 애로 고르셨겠지. 근데 중고제품인것도 껄끄럽고, 쿠팡에서 로켓배송도 아닌게 껄끄럽고, CPU 기본속조나 출시년월도 안 적혀있더라고. ㅠㅠㅠ
애초에 저 정도로 저렴한 애를 새제품으로 찾기엔 불가능한가지?
찾아보니까 갤북2 a58a 나 갤북 a51a 저렴이로 추천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