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랑 겜할때 (배그 예시)
첨엔 평소 이세돌에서처럼 부둥부둥 막내로 시작했다가,
막상 겜하면 고장나거나 겁먹거나 소심해지는 언니들이 있어서
점점 언니들 챙기기 위해서 빡겜하면서 끌고 나가기 시작
친한 아저씨들(?)이랑 겜할때
본인이 안 챙겨도 되고 다들 알아서 하는데다가 어제 천양처럼 오더하는 사람도 있으니깐
그냥 부담없이 하고싶은거 하고 찡찡도 맘놓고 하고 무한 챤쪽이 모먼트 MAX 발사 ㅋㅋㅋㅋㅋㅋ
어제 진짜 보느라 늦게 자버리긴 했지만 진심 세젤귀였다 챠니......
거기에 아바타도 곰챤이라서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