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은 첨엔 부정적 마음이였는데
반대로 이런 일이 있어서 다행이였다고 할까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는데
그랬기 때문에 새로운 시각도 생겼고
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였고
이런 일 없었으면 오히려 좀 무서웠을지도 싶고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는 것도 기대된다고!
돔 복귀가 가능할까 생각했던 때도 있었는데
그런 두려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복귀가 가능해서 다행이고
지금의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하면서 돔을 완수하고 싶다고
마사야가 타지가 그렇게 부상에서 복귀하는 모습이
지금 부상 당했거나 아픈 사람들한테 희망을 줄 거라고!
타지가 방금 멘트 너무 좋았다고 더 힘낼 수 있을 것 같다고 ㅎㅎㅎ
그리고 이번 투어 타이틀이 CITY OF LIGHTS인데
컨셉이 빛이 사라진 세상에 빛을 찾으려고 선택된 멤버들이라고
진이 이번에 유닛곡(나니프리진) 가사 전부를 썼다고!
그리고 유닛 컨셉도 진이 생각한 거래
마사야랑 타지가 진이 프로듀서인 거냐고 ㅎㅎㅎ
원래 빛나는 우리들이였는데 그 빛나는 일에 지쳐서
어둠 속으로 점점 끌려 들어가버려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태였는데 빛이 비쳤고 그 빛을 갈망하는 의 컨셉이래!
투어 타이틀이랑도 부합하고 어둠과 빛을 표현한 곡이라고
직접 기획해도 좋다고 해서 이런 컨셉 생각해서 진이 말했더니
[너무 좋은데? -(진이 한국 스탭이 말한 한국어 따라한)]
그래서 그 후에 유닛곡 가사도 진이 직접 썼대
마사야가 어디서 영감을 받았냐고 물었더니
애니 본 거에서도 그렇고 아무래도 이런 건 아침엔 전혀 생각 안나고
밤에 많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타지가 키무마키 유닛곡 제목을
한국어로 니(네)가 준고(거) 라고 약간 장난 섞어서 번역해서
무슨 일본사람 이름 같다고 니가 준코 같은 ㅋㅋㅋ
둘이서 노래 작사/작곡 무대까지 전부 다 했는데
유튭에 올라온 음원에 피아노 연주도 마사야가 직접 한 거래!
노래는 작곡가 한분이랑 키무마키 셋이서 오랫동안 작업해서 탄생했대
도스코이도 신곡 오랜만에 냈는데 타지가 넘나 대박이라고
승리를 거머쥔 우리라는 컨셉인데
무대에서 그렇게 발산해버리는 게 첨일지도 모르겠다고
엄청 놀아버리는 무대라고 리허설하고 나면 타지 목소리가 변할 정도였대
많이 기대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