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EM」의 테마인 ‘그 너머로. 너와 함께라면, 우리는 망설임 없이 달려나갈 수 있다’는 돔 투어에도 이어지는 메시지라고 느낍니다. 두 분에게 ‘그 너머’란 어떤 미래를 의미하나요?
리히토 눈앞의 목표를 말하자면, 우선은 5대 돔 투어일까요. 미즈호 PayPay돔 후쿠오카에도 가고 싶고, 반테린돔 나고야에서도 다시 라이브를 하고 싶어요.
마사야 가고 싶네.
리히토 그리고 한국 공연도 하고 싶어요. 해외 공연도…… 아시아 투어라든지, 월드 투어라든지, 하고 싶은 것들뿐이에요.
마사야 구체적이고 하나같이 정말 좋네. 나는 꽤 추상적일지도 몰라. 행복한 에너지로 가득 넘치는 미래로 만들고 싶어요. INI에 관계되어 주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에너지로 가득 차게 되는 것. 그런 미래를 진심으로 목표로 해나가고 싶어요.
리히토 그건 틀림없지. 그러기 위해서 음악을 하고 싶은 거잖아.
한국을 젤 먼저 딱 꼽아주었는!!
이루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