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미 어머니 너무 너무 밝고 활기차시다고
유다이가 타쿠미 어머니 활기차지 않은 걸 여태 한번도 본 적이 없고, 항상 웃는 얼굴에 볼 때마다 엄청 얘기 걸어주신다고
타쿠미가 자기한테 태양이라고 하는데 엄마야말로 태양 그 자체라고 타쿠미도 엄마한테는 못 이긴다고
타쿠미가 엄마 너무 활기찬 게 단점일 정도로 활기차고 혼자서 계속 토크 중이시고
여태 감기도 한번 정도 밖에 안 걸리셨다고
타쿠미 본가 갔을 때 유다이가 전화한 적이 있는데
영통으로 하는 중이였는데 갑자기 타쿠미 어머니가
야호! 겡끼? 유다이군 겡끼? 이러셨다고 ㅋㅋㅋ
타쿠미가 엄마 안 그랬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유다이가 왜 그러냐고 엄마 하고 싶은대로 하시게 하라고 ㅎㅎㅎ
얘기만 들었는데도 유다이랑 타쿠맘이랑 너무 잘 맞을 것 같은 느낌!
마사야 프듀 때 형이 라인 메세지 보내준 적이 있는데
중요한 건 두가지 라면서 첫째는 과제를 분리하는 게 좋고 (프듀 관련인 듯)
두번째는 가족들은 절대적으로 네 편이라면서 무슨 일 있으면 꼭 전화하라는 격려 메세지
,,평소에 형이랑 고민 상담하거나 그런 적은 없었다고
리히토 누나가 사춘기 때 엄청 났었는데
리히토 무시하거나 뭐 할 때마다 노려보고 그런 시기가 있어서 누나 무서웠다고
지금은 물론 넘나 다정한 누나라고 그러는 ㅎㅎㅎ
마사야 형이 학창시절 때 엄청 인기인이였대 학교에서 스타였다고
나이 차이 얼마 안 나니까 형이랑 같은 학교 다닐 때도 있어서
학교 가면 마사야한테 쟤가 누구 누구 동생이라고 관심 받을 정도라서 ---키무라 주니어 라고 불릴 정도로
그렇게 주목 받는 것도 싫고 형만큼 잘하는 것도 없고 그래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마사야 친형-아버지-조카-어머니-형수님)
마사야 할머니 혼자 살고 계시는데 집 근처에 곰이 나타난 적 있어서
할머니한테 라인으로 절대 혼자 밖에 나가지 말라고 메세지 보냈었다고
마사야 할머니가 공연에도 곧잘 오시는지 멤버들이랑도 꼭 인사해주시는데
타지가 본 마사야 할머니는 엄청 활기차다고 그러는
리히토 할머니도 혼자 살고 계시는데 라인 같은 거 가능하게 스마트폰 바꿔드렸는데
적응을 못하셔서 다시 피쳐폰으로 백하셨다고 ㅎㅎㅎ
..쿄쨩 할머니 할아버지 얘긴 자주 들었는데 다른 멤 할머니 얘기는 첨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