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동물탈 쓰고 아이들 맞이하는 그런 게 하고 싶었는데 액션쇼를 하게 됐고 신입은 악역을 해야 해서 아이들이 본인 보고 놀라서 울고 그러니까 즐겁지 않아서 그만뒀다는 알바 스토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