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wwd_jp/status/2026130237906624587?s=20
――촬영을 한 밀라노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은?
후지마키: 제가 잊을 수 없는 건 촬영한 빌라의 화장실이에요. 세면대 배관이 고장 나서 손을 씻으려고 수도꼭지를 틀었는데, 배관에서 솟아난 물이 흠뻑 쏟아졌거든요. 그게 마지막 컷 직전이었어요. 의상도 갈아입은 상태였고, 밖에 있는 모두를 기다리게 했죠.
니시: 다른 멤버들은 이미 대기 중이었어요. 위치도 잡고, 이제 마키만 남았다고. 그런데 흠뻑 젖은 마키가 나타나서…….
후지마키: 그건 거짓말이에요(^^). 흠뻑 젖은 제가 나간 게 아니라, 젖은 부분을 말려 달라고 하다가 시간이 걸렸거든요. “죄송합니다” 하고 나중에 합류했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이 사진이 저 얘기 때 같은? ㅋㅋㅋㅋ
니시 원랜 상탈 사진 찍는 계획 없었다고 그러네
그 촬영 땜에 이탈리아 가서 내내 샐러드랑 생선만 먹고 참았대!
이탈리아에서 멤버들 밥 먹을 때 헬스장 갔었다더니
아예 절식이였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