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리스닝 한국어 채팅 https://theqoo.net/ini/4005190833 무명의 더쿠 | 11-25 | 조회 수 167 마라고시포 - 말하고 싶어 두로죠 나에마무 - 들어줘 나의 마음 ㅋㅋㅋ 타지는 한글로 쓰면 일본팬들도 더 알기 쉬울지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