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창 부를때 숨 쉴 곳을 찾다가 든 생각이 구역별로 파트를 나눠서 부르면 어떨까 하다가 https://theqoo.net/infinite/4330547488 무명의 더쿠 | 00:53 | 조회 수 155 3초후에 '아 엉망이곘군' 하고 접음 ㅋㅋㅋ앵콜 백으로 바꿨는데 백이랑 다시돌아와 짬뽕된거 생각났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