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는 구역도 있었지만 대부분 앉아있었고 있는 동안 다돌 부르는 시간이 길어져서 뭔가 분위기가 애매했었음
분명 분위기는 앵앵콜할 것 같은데 왜 안하지? 싶은 느낌?
앵콜 외치는 시간이 길어지면 다들 그냥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함 ㅠㅠ
난 개인적으로 앵앵콜 할 거였으면 조금 더 빨리 컷하고 등장하거나 다돌 좀 외치다가 노래부르게 해서 시간 버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오늘 뭔가 운영이 아쉬웠음
같이 재밌게 공연 본 덬들끼리 덜외쳐서 그렇다고 약간 탓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써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