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서울 살 때여서
폰으로 사진찍거나 그런 일이 별로없어서 늘 핸드폰 배터리 신경도 안썼고
작은 가방에 지갑, 핸드폰, 립스틱, 응원봉이랑 티켓만 챙겨갔거든 ㅋㅋㅋㅋ
심지어 덕친 만날 약속 없으면 집에서 쉬다가 공연시작 30분전에 출발, 시작 5분전에 들어가서 필요한건 주머니에, 들고 들어간건 응원봉이랑 티켓만 챙김 ㅋㅋㅋㅋㅋㅋ
(우리 응원봉 없던 시절도 있어서 더 간편했던 적도 있었음)
ㅠㅠ 경기도로 이사가고 멀어지니까 모든 길이 다 여행길이야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생리기간까지 겹쳐서 더 신경쓰임ㅋㅋㅋㅋㅋ
인스파이어 여름엔 안가봐서 실내가 어떨지 몰라서 바막도 챙길까 싶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