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그 생각부터 들던데
선후관계야 어떨지 몰라도 그동안 계속 공연 얘기 언급한 거나 공지 보면
촬영지가 지방이든 해외든 본인이 왔다갔다 몸 갈아가면서 어떻게든 참여하려고 한 것 같은데
공연은 물론이고 촬영도, 하다 못해 차랑 비행기에 앉아있는 것도 몸 갈리는 일이라 체력적으로 부담이 너무 크니까 주변에서 걱정할 수 밖에 없는 스케쥴이고
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같이 하는 거니까 뭐 하나 빠그라지면 광역 민폐끼치는 거라 충분히 이해됨
작품이든 공연이든 이번 하나만하고 말 거 아니니까 더더욱
이게 뭐 컴백콘같은 수년만에 완전체 그런거였으면 좀 서운했겠지만
그동안 아픈 거 꾹 참아가며 바쁠텐데도 최대한 완전체 활동 참여하려고 했던거 아니까 걍 이왕 빠지기로 한 거 작품에 전념하고 잘 됐으면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