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 찾다가 그해여름때 어땠는지 과거 사진 찾아봤는데 뭔가 이상해서 티켓 꺼내보니 같은 자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런 우연이 다있지? 10년전이랑 똑같은 자리를 선택한 내 손가락이 신기하게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