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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수가 새 드라마 '공감세포' 출연을 확정했다.
'공감세포'(극본 정연·김성래, 연출 김칠봉)는 로맨스 드라마다.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는 이야기. 섬세한 심리 묘사와 신선한 관계성을 예고한다.
김명수는 타인의 감정을 지나치게 짊어진 남자, '차은환' 역을 맡았다. 은환은 심리상담 전문가. 독특한 상담 방식으로 큰 인기를 얻은 인물이다.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일상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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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독특한 소재와 캐릭터 설정, 그리고 섬세한 감정선이 시청자들의 공감 세포를 깨워줄 예정"이라며 "김명수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감세포'는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