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타고 다녀왔는데 그냥 공연시간 맞춰서 갔는데도 주차자린 넉넉하더라
근데 거기가 허허벌판에 리조트만 띡 있어서 그런가 육지?는 따뜻했었는데도 내리니까 바닷바람 불어서 꽤 쌀쌀하더라구 주차장만 통과하면 다 실내긴하지만 그래도 올때갈때 추울수있어서 겉옷은 챙기는게 좋을듯..?
리조트 안에 대기공간이나 구경할 거리는 많아보여서 오히려 시간 딱맞춰 갔던거 아쉬웠어 셔틀 너무 일찍도착한다고 시간 뜨는거 걱정은 좀 덜해도 될거같아 오히려 스벅이나 폴바셋 이런 카페 자리잡기도좋을거고.. 오락실도있더라ㅋㅋㅋㅋ 푸드코트 있긴하지만 바깥보다 비싼건 감안해야
이번에 간 자리가 306구역 2열이었오 극싸라 좀 걱정했는데 시야 너무 좋더라 좌석 경사가 좀 있어서 거리상으론 생각보다 본무대가 가까운 느낌이 있었음 본무대 높이가 생각보다 높아서(이건 아티스트마다 다를순 있을거같지만) 난 더 잘보여서 좋았는데 거긴 스탠딩이었는데도 맨앞사람들 좀 목아플거같은데? 생각은 들었음
음향도 내가 한국에서 가본 공연장중엔 손에꼽게 깔끔했여 근데 볼륨이 좀 컸는지 내가 극싸라 그랬는지 끝나고 나오니까 귀가 좀 얼얼하긴했다
20n구역이랑 30n 구역이 거의 구역 구분 없이 붙어있어서 토롯코는 오 진짜 다닐각 안나오는데 생각 들었음
집갈땐 그땐 아예 푸드코트에서 밥먹고 여유롭게 나오니까 나갈때만 차 잠깐 막히고 그다음부턴 널널하더라구 가는 시간 나오는 시간 똑같이 집갔음
근데 잉피가 푸드코트보다 물론 공연 오래해줄거같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 자차끌고오는 덬 있으면 아예 좀 쉬고 여유롭게 나오는게 정신건강엔 더 좋을수도 있을거같단 생각..
공연장은 너무 좋았어... 최대단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