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는 공항청사 셔틀도 나쁘지 않음 카카오셔틀이 공연 시작 시간보다 많이 일찍 도착하는 편이라 가서 멍때리기 싫은 덬들은 무료셔틀 타도 됨
그러나 퇴장은..ㅎㅎ
셔틀은 티켓팅부터 하고 예약해도 괜찮음 인원수만큼 배차함 근데 너무 늦게 해서 막차일 경우엔.. 막차 반 이상 안 차면 취소시키는데 3일전인가 직전에 취소시켜서 곤란해진다고 함..(이건 나는 안 겪어봐서) 일단 난 지금까지 티켓팅 성공하고나서 당일이나 다음날에 바로 셔틀 예약했는데 취소된적 없음 ㅇㅇ
카카오 타면 나올때 카카오셔틀 타는곳 피켓 들고 안내요원들 서있으니까 따라가면 됨 지정석 없고 가서 덬이 예약한 노선 맨앞차에 카택앱 모바일티켓 보여주고 타는거
2. 주변엔 갈 곳이 없지만 안엔 대기탈 공간 많음
푸드코트 넓음, 공연장 옆 커다란 계단에 사람들 가득 앉아있음, 복도 중간중간에도 의자 있음, 복도에 가끔 콘센트도 있었던 걸로 기억
카페 두갠가 있는데 자리 그렇게 많진 않음.. 리조트다보니 갈때마다 관객만큼이나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아서 북적거림
안에 레스토랑들은 가격 쓸데없이 비싸서 비추.. 푸드코트 / 입장게이트 근처 빵집 / 게이트 안쪽에 간단하게 조각피자 같은거 파는..? 매점 / 간식거리 싸오기
편의점 있는데 시작 직전에 가려고 하면 줄설수도 있음 물 살거면 미리미리
할 일 없고 처음 가는 거면 복도 천장에 영상쇼 한번 볼만함
3. 시야는 어천
플로어/2층/3층/4층, 2층은 가변석이라 접어버리고 3층부터인게 대다수
4층 꼭대기도 가봤는데 시야 좋음 체조보다 좀 더 좋았음
경사 무난, 4층 좌석표가 이상해보일텐데 4층 오른쪽 사이드는 스카이박스 만든다고 구역 자체가 없음 왼쪽~중간만 있음
의자 체조보다 편함, 음향 괜찮음 대신 무대가 체조보다 좀 작았던듯..
세로로 긴 직사각형이라 사이드가 중앙보다 가까운데 어디 갈지는 개취
좌석은 1열 펜스 시방 심함 주의
4. 기타등등
스탠딩이 아닌 이상 내내 실내에서 기다리고 난방 잘되니까 날씨 걱정할 필요는 없음 그래도 바닷가라 끝나고 셔틀 타러 나올때는 바람 세게 불긴 함
화장실 쾌적함 많음 공연장 앞 말고 좀 걸어서 다른쪽 복도 화장실 가면 사람 적음(길치 입장에서 처음 반대쪽 화장실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다 비슷한 복도 같아서 조금 당황하긴 했는데 표지판 잘 따라오면 문제없음, 백화점 길 찾는 느낌임)
안에 무료 와파 터지니까 데이터 잘 안 터지면 와파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