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그 접착제 부분이 일부가 떨어져 나갔었어..(언니가 유리창에 붙여봐서.. 접착제가 유리창에 붙어버렸거든... 뭐 이건 내 그립톡이 아예 분해가 되어 버려서 고치느라 그런 거라 화도 못 내고....)
하지만 나덬 그립톡을 이어폰 줄감개로 사용하는게 넘넘 편해서 그립톡 포기를 못하겠어서 대공사를 했음ㅠㅠ
그리고 지금 튼실한 접착력을 자랑하며 잘 쓰고 있엉. (이전거보다 접착력이 더 좋아졌다!! 역시 비싼게 좋은 것인가... 먼산... 그렇다고 재사용 불가능한 것도 아냐 ㅋㅋ)
나덬 완전 똥손이지만.. 이거 엄청 쉬우니까 걱정말고 따라해봥.
준비물: 접착력이 실종된 그립톡, 네임펜, 가위
*재접착 양면테이프*(나덬은 3M 재접착 투명 양면 폼테이프를 사용했엉. 제품 기호 R102)
1. 그립톡 접착제 부분을 물로 씻는다.
(그냥 이물질만 묻은 경우는 굳이 나덬같이 공사할 필요 없이 물로 씻은 다음에 충분히 말리면 재사용 가능하대)
2. 그립톡 아랫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링을 살살 밀어서 분리시킨다.
(그러니까 로고 그려진 부분 반대쪽부분. 이거 조립부라 링으로 마감시켜놓은 거거든. 깔끔한 작업을 위해 여기를 분리시키는게 좋아. 여기서 주의사항!!!!!!!! 접착제 발라져 있는 부분을 분리시키는게 아니라 그걸 둘러싸고 있는 링만 분리시키는 거야. 부러뜨리진 말고..)
3. 아직 젖어 있는 상태라 접착력이 완전히 실종된 접착제 스티커를 떼어낸다.
(손톱끝으로 스티커를 들어내면 그 뒤부터는 아주 잘 벗겨졍. ㅎㅎ)
4. 그립톡을 말린다.
(나덬은 하루 정도 방치했엉)
5. 재접착 테이프에 그립톡에 붙일만큼의 원을 그려서 오려낸다.
(팁: 그립톡을 대고 네임팬으로 원을 그린 다음. 선보다 5mm 정도 안쪽으로 오려낸다는 기분으로 오려내면 딱 맞는 사이즈가 될 거얌)
6. 테이프를 붙일 그립톡 표면을 부드러운 천으로 깨끗하게 닦아낸다.
7. 오린 테이프를 그립톡에 붙인다.
8. 그립톡에서 분리했던 링을 다시 꼭꼭 끼운다.
9. 원하는 곳에 붙인 후 사용한다.
사진이 있다면 훨씬 이해가 쉽겠지만..... 나덬이 게을러서.... 미안 ㅠ
어쨌든 나같이 그립톡 잘 쓰고 있는데 문제가 생긴 더쿠들한테 도움이 되길 ^^
하지만 나덬 그립톡을 이어폰 줄감개로 사용하는게 넘넘 편해서 그립톡 포기를 못하겠어서 대공사를 했음ㅠㅠ
그리고 지금 튼실한 접착력을 자랑하며 잘 쓰고 있엉. (이전거보다 접착력이 더 좋아졌다!! 역시 비싼게 좋은 것인가... 먼산... 그렇다고 재사용 불가능한 것도 아냐 ㅋㅋ)
나덬 완전 똥손이지만.. 이거 엄청 쉬우니까 걱정말고 따라해봥.
준비물: 접착력이 실종된 그립톡, 네임펜, 가위
*재접착 양면테이프*(나덬은 3M 재접착 투명 양면 폼테이프를 사용했엉. 제품 기호 R102)
1. 그립톡 접착제 부분을 물로 씻는다.
(그냥 이물질만 묻은 경우는 굳이 나덬같이 공사할 필요 없이 물로 씻은 다음에 충분히 말리면 재사용 가능하대)
2. 그립톡 아랫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링을 살살 밀어서 분리시킨다.
(그러니까 로고 그려진 부분 반대쪽부분. 이거 조립부라 링으로 마감시켜놓은 거거든. 깔끔한 작업을 위해 여기를 분리시키는게 좋아. 여기서 주의사항!!!!!!!! 접착제 발라져 있는 부분을 분리시키는게 아니라 그걸 둘러싸고 있는 링만 분리시키는 거야. 부러뜨리진 말고..)
3. 아직 젖어 있는 상태라 접착력이 완전히 실종된 접착제 스티커를 떼어낸다.
(손톱끝으로 스티커를 들어내면 그 뒤부터는 아주 잘 벗겨졍. ㅎㅎ)
4. 그립톡을 말린다.
(나덬은 하루 정도 방치했엉)
5. 재접착 테이프에 그립톡에 붙일만큼의 원을 그려서 오려낸다.
(팁: 그립톡을 대고 네임팬으로 원을 그린 다음. 선보다 5mm 정도 안쪽으로 오려낸다는 기분으로 오려내면 딱 맞는 사이즈가 될 거얌)
6. 테이프를 붙일 그립톡 표면을 부드러운 천으로 깨끗하게 닦아낸다.
7. 오린 테이프를 그립톡에 붙인다.
8. 그립톡에서 분리했던 링을 다시 꼭꼭 끼운다.
9. 원하는 곳에 붙인 후 사용한다.
사진이 있다면 훨씬 이해가 쉽겠지만..... 나덬이 게을러서.... 미안 ㅠ
어쨌든 나같이 그립톡 잘 쓰고 있는데 문제가 생긴 더쿠들한테 도움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