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시트에 나온 SOV가 뭔가 했더니 음향 효과의 종류로 (MR, 즉 음향에 대한 디렉션이 나와있는 열에 나와 있음)
공연 연출 용어로 공식 용어는 아니고 현장에서 암암리에 쓰이는 용어라고 함
아무튼 여기서는 MR과 대비되는 용어.
많이 알려진 용어는 아니고 Sound (S, 소리)와 Visual(V. 영상)이 함께 나오는 음향을 가리킴. 현장음이라고도 함.
대부분은 음향과 소리를 분리해 믹싱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잉피와 엑소는 바로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임
직접 녹화 송출 시에는 잡음이 섞여 들어갈 우려가 있어 잘 사용하지 않으나 저것은 미리 준비된 영상+소리이므로
크게 걱정힐 필요는 없을 듯... 시각 효과를 화려하기 하기 위해 저 방법을 사용한 게 아닌가 함.
스파이더캠이랑 더불어 SOV가 뭔지 걱정하는 덬들이 있는 것 같아 찾아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