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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런 거 보고 속상한 거 보니까 내가 아직 덕후가 맞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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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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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anspo.com/geino/news/20191128/geo19112815530015-n1.html

https://twitter.com/SANSPOCOM/status/1199949188672430081




高橋みなみ、涙で語る「自分が納得する材料にしていました」 


元AKB48の高橋みなみ(28)が27日放送のフジテレビ系「BACK TO SCHOOL!」(水曜後9・0)に出演。

青春をAKBに捧げ、アイドル活動で感じた複雑な思いを語った。 

番組は「学生時代にやり残してしまった…」という後悔の気持ちを心のどこかに抱きながら大人になってしまった芸能人が、現役高校生と本気で学校生活を過ごす青春ドキュメントバラエティー。

高橋は、さいたま市の高校で3日間だけ“普通の女の子”として高校生活を過ごした。 

最終日、サプライズで開かれたお別れ会で高橋は、「本当に短い時間でしたけど3日間、とても幸せな時間でした」とコメント。


「私は14歳の中学2年からお仕事をしています。なのでそこからは中学校もちゃんと行ってませんでしたし、高校は通信制に通っていて、みんなが経験してきているような移動教室だったり、修学旅行であったりとか、何も経験しないまま、大人になりました」と語った。 「お仕事をしていく中でそのことを周りの大人の方々に話すと、学校の経験はできなかったけど、仕事の経験が若い時から積めているから良いんじゃない? と言ってくれました。私はそれを『そうですね』って、自分が納得する材料にしていました」

"저는 14살이었던 중학교 2학년때부터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했고 학교를 통신제로 다녔기때문에 여러분들이 경험하고 있는 것들 예를 들어 교실이동이라든가 수학여행 같은 것들을 하나도 경험하지 못한 채 어른이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그런 얘기들을 주변의 어른들과 하다보면 학교관련 경험은 못했지만 일 관련 경험을 어렸을 때부터 쌓아와서 괜찮지 않냐고 하셨고 저는 그렇네요 라고답하면서 그 말을 제 스스로를 이해시킬 재료로 삼았습니다."


と複雑だった胸中を明かし、涙を流した。 

3日間を振り返った高橋は、「本当に楽しかったで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と感謝を伝え、「短かったけど、無かったものが一気に満たされた感じ」と高校生活で感じたことを語った。



아... 똑땅해...

부러운 마음 꾹 눌러담아서 일만 한 새기...

심지어 일도 지껀 팽개치고 그룹일만 한 새기...

아이고 내 속이야...

그때도 그랬지만 다시 끄집어내도 총감독생활은 지켜보는 것도 힘들었어 ㅠㅠ

물론 모두가 박수쳐주고 인정해주는 일이 되었고 닼민 인생의 큰 이력이 되었지만... 그래도... 힘들고 마음아팠던 건 없어지는 게 아냐 ㅠㅠ


백투스쿨 제작진 여러분 감사

닼민한테 저렇게 한번 털고 갈 기회 주셔서 감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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