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손학규 황교안 "강제징용 先배상·後구상권 제안"…文대통령 "어렵다"
1,070 30
2019.07.18 22:55
1,070 30

文대통령 "위안부 사례처럼 피해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어"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 5당 대표를 초청한 '정당대표 초청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당 심상정, 바른미래당 손학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문재인 대통령, 자유한국당 황교안,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5당 대표의 회동에서는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배상 방안을 놓고 문 대통령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간에 팽팽한 토론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손 대표는 먼저 한국 정부가 먼저 기금을 만들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하고, 이후 일본 측에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안을 이번 사태의 해법으로 제안했다고 손 대표 측 장진영 비서실장이 밝혔다.

이에 대해 황 대표는 동의의 뜻을 밝혔다고 장 비서실장이 전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강제징용 피해자가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며 '위안부 사례를 보니까 그게 어렵더라'는 취지의 반론을 제기했다고 장 비서실장은 말했다.

그러자 손 대표는 다시 설득에 나섰고 문 대통령은 법률가의 입장에서 심도있는 추가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확히 어떤 의견이 제시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banghd@yna.co.kr



이건 뭔 소리?????

우리나라가 먼저 기금을 만들어서 강제징용피해자분들에게 배상하고 그 돈을 일본 정부에게 청구하라고?????


잘못을 한 일본 정부나 기업이 피해자분들에게 사과하고 배상하라고 요구하는게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당연한 생각 아닌가? 피해자분들이 원하는 건 돈이 아니라 사과라고.

그리고 일본 정부가 저렇게 나오는데 퍽이나 구상권 보장해주겠다^^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5/31 저녁부터 검색이 뻗은 이유에 대해 당부 알림 02:45 2만
전체공지 더쿠 이용 규칙 [5- 5)항목 확인 및 주의요망] 04.29 47만
전체공지 [새로운 기능 적용 알림 - 04/23 스크랩 분류 기능 적용] 19.05.21 47만
전체공지 🚨🚨🚨🚨🚨🚨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545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05 15.02.16 254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152 04.30 9.3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1181 18.08.31 204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66467 계산기급으로 암산 겁나 잘하는 여돌 8 16:32 1150
1566466 사회적 거리두기냥 8 16:32 971
1566465 삼시세끼 이광수 그 표정.jpg 21 16:32 3003
1566464 샘킴셰프식당에 같이 밥먹으러 간 윤두준,정세운,이승우선수.jpg 11 16:31 1251
1566463 [리릭] msftz(미스피츠) - 'bye bye i finally disappear from your life' 1 16:31 69
1566462 광주시, 내년부터 출생아 1인당 최대 680만원 지급 16 16:30 1024
1566461 [구해줘홈즈] 편찮으신 아버님과 함께 사는 부부를 위한 경기도 화성의 '호두나무 계단집' 49 16:29 2281
1566460 성냥 가장 멋드러지게 끄는 아이돌 1위 정세운 23 16:29 809
1566459 광고 (웃기고)재밌게 잘 뽑았다고 반응 나오는 영탁 광동 헛개차 CF 8 16:28 433
1566458 왔다 장보리 비단이 근황 29 16:28 2247
1566457 잘 성장한 것 같은 빅톤 막내 정수빈💛💙 12 16:26 440
1566456 웃기는 짬뽕이다 4 16:25 767
1566455 빕스 30% 할인쿠폰 무료나눔 24 16:24 1902
1566454 펌) 유튜브 haha ha 구독자가 기록해보는 길막이 어린시절. 21 16:23 1856
1566453 유니클로, 일본 불매로 매출이 30% 줄어.. 경영진 교체 23 16:22 1129
1566452 가오리 존똑인 여돌 (ㅈㅇ써니) 18 16:22 1128
1566451 애교를 싫어하는 러시아남자 13 16:22 1404
1566450 몇년전 갑자기 자취를 감춘 인강강사 22 16:21 3331
1566449 [단독]방심위, 美구글 직접 찾는다..유튜브 문제 영상 없어질까 5 16:21 588
1566448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한 달 앞으로...중기 "동결" vs 노동계 "1만원 인상" 28 16:21 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