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이슈 조국 항의 1인 시위 한다는 대구 시장 근황
2,408 30
2019.09.06 13:24
2,408 30
"조국 임명 반대" 권영진 대구시장 1인 시위 나서
https://news.v.daum.net/v/20190903131427530


"권 시장은 조 후보자 임명문제가 정리될 때까지 매일 오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LhGXB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733

" 더불어민주당대구광역시당 김우철 사무처장은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7시 30분 ‘대한민국 개혁 조국’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중에 . 권영진 시장이 엑스코에서 1인 시위를 한다는 제보에 즉각 엑스코로 가서 대구시청 행정집행 벼슬아치(관료)를 비판하는 항의성 맞불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엑스코 인근의 대구시민 B씨는 1인 시위하는 권 시장에게 다가가 “250만 명 살림살이를 걱정해야할 대구시장이 이곳에서 1인 시위를 하면 되느냐? 대구시장 되고 무엇 했느냐? 본인 선거법위반(벌금 90만 원 유죄선고) 신경 쓴 것 말고 없지 않느냐?” 하며 항의를 하며 “대구시청 행정일도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한가롭냐? 시청에 민원 넣어도 콧방귀도 안뀐다. 그래서 이렇게 달려왔다.”며 불만을 성토했다.

그러자 항의하는 대구시민 B씨를 대구시청 남성 직원이 몸으로 밀치고 막아서자, 권 시장은 “대구시청 일보다 대한민국 일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니냐? 시장이란 벼슬아치를 하며 시민으로 정부에 항의하는 것이다.”라며 반문했다.

이날 김우철 사무처장은 “법무부장관 조국 후보 가족의 의혹을 청문회법절차에 따라 검증 못하게 했다. 후보의 업무와 직접관련 없는 사실을 부풀려 언론에 퍼트린 야당 자유한국당 책임이 크다.”며 “후보가족을 빙자해 문제 후보라고 가짜뉴스를 퍼트려 청문회를 회피하고 자퇴 강요하는 건 법치국가 사리에 맞지 않다”며 피력했다.

이어 김 처장은 “대구가 정치 경제 문화 등 지역상황도 안 좋고 9월, 10월, 11월 국정감사도 받아야 하고, 내년(2020) 예산도 준비해야 한다.”며 이 상황에 “권 시장은 시청직원 10명씩 데리고 몇 칠을 1인 시위 할 시간 있느냐? 제주 원희룡 지사가 의사 표시한 것처럼 강한 의사 표현 한 번이면 충분하지 않느냐?”며 일침을 가했다"

.... 

대구 시장이 시민 자격으로 1인시위 하고 있음. 일 안하고 뭐하냐는 시민에게 대구시보다 대한민국일이 중요하다고 함... 

보아하니 시청직원들이 1인 시위 하는 동안 옆에 지켜서 있는듯..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이용규칙) **🔥🚨🔥 (0908갱신) 스퀘어/HOT게시판 욕해달라고 일러바치기식 실시간 중계 및 각종 삭제궁예 금지 // (0824갱신) 스퀘어방을 중심으로한 각종 혐오조장 및 창조논란 까질 선동 게시물 업로드 회원 즉시 차단 04.29 199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636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37 15.02.16 277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1342 05.17 8.3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452 04.30 27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스퀘어방을 중심으로 한 유명인 대상 각종 혐오조장 및 까질 선동 게시물, 국가/인종/지역 등 특정 집단 혐오를 위한 스퀘어발 창조논란 선동 게시물 업로드 회원 신고 발각시 즉시 차단 1206 18.08.31 231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8192 틈새라면 매니아들에게 희소식..JPG 45 09.17 6418
1678191 핫펠트:예은 (HA:TFELT)_MEDLEY|Stone LIVE 라이브 메들리 6 09.17 268
1678190 [엠카] 오늘자 엠카에서 무대 최초공개한 스트레이키즈 컴백무대 10 09.17 470
1678189 [엠카] 오늘자 엠카에서 무대 최초공개한 프로미스나인 컴백무대 10 09.17 721
1678188 너무 가벼워서 발자국이 안 생기는 강아지 23 09.17 5171
1678187 강다니엘 소속사 고소 공지 업데이트 181 09.17 1.1만
1678186 아...별감정없네 나 탈덕한건가.twt 6 09.17 3071
1678185 웹드라마 연애혁명에 출연중인 우주소녀 다영 8 09.17 1209
1678184 [엠카] 오늘자 1위+점수.jpg 26 09.17 2108
1678183 [뉴논스톱] 인성이 몰래 나이트 갔다가 딱걸린 경림이 9 09.17 801
1678182 미대생이 신랄하게 까는 미대생...jpg 28 09.17 3614
1678181 50억 자산 인증글에 나타난 200억대 자산가 14 09.17 3891
1678180 라떼는 슈게임도 있고 ‘이것’도 있었다.jpg 14 09.17 1466
1678179 골든차일드 보민이 키우는 강아지 조이의 귀여운 어릴적 사진 5 09.17 720
1678178 '박용택 후계자는 이정후' 류중일 "2500개. 햐, 꿈의 숫자네 허허" [★잠실] 4 09.17 432
1678177 순천시, 임진왜란 日장수 동상 건립 추진…시민 반발 114 09.17 2585
1678176 전남친이 애인 생기는거 되게 죶같구나.jpg 7 09.17 3791
1678175 🌿 2020 더쿠배 규현 솔로곡 총선 결과 🌿 33 09.17 523
1678174 2020 10월호 잡지커버 모음.jpg 59 09.17 2515
1678173 스케치북에서 단콘한 가수 17 09.17 1606